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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인터뷰/수강후기
  • 관리자
  • 18-03-09 18:34
  • 363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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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성훈(팀원), 손형규(팀원), 최정규(팀원), 안다인(팀장)

먼저, 간략한 팀 소개 부탁 드려요.
- (공통) 저희 팀 이름은 ‘언더독’입니다. 안다인(팀장), 신성훈(팀원), 손형규(팀원), 최정규(팀원)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언더독’의 뜻은 학교에서 프로젝트에 참여를 잘 못하고 스스로 실력이 부족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우리도 성장하는 모습을 만들어보자는 의미입니다.

팀이 결성 되었을 때 느낌은 어땠나요?
- (공통) 조금 불안 했습니다. 다들, 코딩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부족 했고 특히나 주도적으로 이끌어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러한 상황이다 보니 차라리 눈치 보지 말고 열심히 해보고 다 같이 성장하자는 마음으로 공감대가 형성 되었습니다.

팀장은 어떻게 선출 했나요?
- (안다인) 발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발표를 제가 하게 되서 팀장이 되었습니다.(웃음)

(신성훈) 제 입장에서는 안다인 팀장이 팀을 주도적으로 잘 이끌어 줬기 때문에 팀장 역할을 잘 수행했고 팀장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프로젝트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 (손형규) 축구 기사 사이트, 즉, 해외 축구 사이트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해외 축구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일종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저의 목표였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해외 축구에 관한 토의가 진행 되는 것이 네이버, 디씨 인사이드 해외축구갤러리 밖에 없기 때문에 전문성 있는 해외 축구 사이트를 구현 해보고 싶었습니다.  

‘해외 축구 커뮤니티 사이트 구축’이란 주제는 어떻게 선정했나요? 
- (안다인) 기존에 많이 나와 있는 ERP나 어플리케이션 등 여러 주제들을 선정했지만 강사님께 캔슬 당하고 가볍게 강사님께 말씀 드려 본 게 구체화 되었습니다. 처음은 “베스트 댓글을 만드는 웹을 구현 해 보자.”라는 취지에서 출발하여 재밌는 단어들을 크롤링으로 모아 댓글 추천 사이트를 구현하려 하였고 최종적으로 해외 축구 커뮤니티 사이트 구축이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시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 (최정규) ‘크롤링’ 부분입니다. 처음 배운 부분이자 생소한 기술로 저희 프로젝트 작업의 70% 이상이 크롤링이다 보니 데이터를 받아오고 오류를 분석하고 수정하는 부분이 어려웠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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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 시 팀원들 간 의견이 상충 되지는 않았는지?
- (안다인) 다행히 그런 점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좋았던 점은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위주로 프로젝트가 쭉쭉 진행 되는데 4명 모두가 비슷한 수준이라 서로 물어보며 같이 잘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할 때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 (신성훈) 한명을 위해서 존재하는 프로젝트는 보다는 팀원 모두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모두가 스스로의 공부와 취업을 위한 것이므로 같이 도우며 잘 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중요합니다.

‘언더독’ 팀만의 강점은?
- (신성훈) 팀원 4명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하면 1명도 빠짐 없이 다 설명 할 수 있습니다. 4명이 다 수준이 비슷해 다 같이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같이 하면서 정도 많이 들었을 것 같네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 (공통) 회의를 한 번 하면 회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고민 얘기도 하며 2~3시간씩 진행을 했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가볍게 친목도모 겸 팀원들끼리 술 한 잔씩 했던 기억도 있네요. 개인적인 얘기라든지 앞으로 꿈은 무엇이라든지 등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서로서로를 알아간 점입니다.

 

이러한 부분이 단합이 많이 됐고 취업 준비 하는데 있어서도 서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 같이 잘 취업해서 현업에서도 인연 계속 이어 가며 지낼 예정입니다.

앞으로 ‘글로벌아이티인재개발원’에서 수업을 들을 수강생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신성훈) 수업을 들으면서 성장을 많이 했습니다. 수업 초기에는 거의 잘 몰랐는데 수업과 수업 시 진행했던 2차례의 미니, 메인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도 많이 배웠고 성장했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안다인) 무조건 학원에만 의지하면 안 되고 스스로도 뭘 배울지 고민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기간이 긴 만큼 프로젝트에 집중하되 자신의 고민이나 나아갈 길 등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팀 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흔히, 스포츠 경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장이죠. 서로 합심하여 ‘해외 축구 커뮤니티 사이트’ 프로젝트 구축을 성황리에 마친 ‘언더독’ 팀은 다시 한 번 그 사실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증명해 주었습니다.

 

지금 당장, 여러분들도 ‘언더독’ 팀이 했던 것처럼 ‘글로벌아이티인재개발원’에서 멋진 팀 프로젝트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글로벌아이티인재개발원 www.gukbi.org   수강문의 : 02-3673-3323  카톡상담 : gukbi   서병용이사​